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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른 플러터 앱 개발

[도서] 쉽고 빠른 플러터 앱 개발

권태형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모바일은 안드로이드와 iOS가 양분하면서 2가지를 다하기 위해서 고민이 될 때, 크로스 플랫폼 개발을

고려해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나로 양쪽 플랫폼 개발을 다 할 수 있다니 매력적이기도 합니다.

 

구글에서는 플러터, 리액트에서는 리액트 네이티브가 있어 관심을 갖고 보고 있었는데, 요새 플러터를

사용해서 개발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있어 리뷰기회를 통해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플러터는 다트라는 언어를 사용해서 개발하는데, 이 코드를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 되는 방식이라

아무래도 성능면에서 리액트 네이티브보다 좋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플러터와 다트의 소개를 시작으로 플러터의 위젯이라든지, 라이프사이클등 기본개념을 실습을

통해서 익힙니다. 그리고 나서 몇 가지 앱을 만들어보는데요.

 

1. 도서 목록 앱 만들기

2. 뽀모도로 타이머 앱 만들기

    .Pomodoro 시간관리 기법 (25분 집중, 5분 휴식)

3. Todo 리스트로 배우는 다양한 데이터 연동

    . Firebase 연동하기

    . 뉴스 API 연동해서 데이터 가져오기

4. 간단한 쇼핑몰 구현

 

이렇게 예제를 따라 앱을 만들면서 상태관리, 데이터 처리, 디자인 패턴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플러터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웹 개발자가 앱을 개발한다고 했을 때, 기존 코틀린이나 자바를 배워서 네이티브 앱을

개발하는 것보다 플러터를 사용하는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리액트 개발자는

리액트 네이티브가 친숙할 것 같구요. 하지만 양쪽 다 알아두면 개발하려는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플러터가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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