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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도서]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타이터스 윈터스,톰 맨쉬렉,하이럼 라이트 저/개앞맵시(이복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전 세계에서 유명한 IT회사를 말해보라고 하면, 수 많은 회사들이 있겠지만 구글이 항상 포함되어 있을 것 같다. 가고는 싶지만 꿈만 같은 회사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번에 출간된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라는 책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

처음엔 구글의 도입한 기술이나 이런 것에 중점이 맞춰져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산이였다. 진짜 구글의 문화와 일하는 방법을 소개되어 있는 책이였다. 이 책은 구글의 수많은 개발자들이 저자와 기여자로 참여한 책으로 실제 경험담이나 사례가 많이 담겨 있었다.


 

크게는 문화, 프로세스, 도구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 있다. 특히, 난 경력이 차다보니 문화라는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된 책이였던것 같다.

문화에서는 팀워크 이끌어내기, 지식공유, 공정사회를 위한 엔지니어링, 팀 이끌기, 성장하는 조직 이끌기, 엔지니어링 생산성 측정하기와 같인 주제로 챕터가 구성되어 있다.

특히, 10년차를 넘어서면서 고민하던 내용들이 있었는데, 구글의 문화를 보고 앞으로 내가 어떤 관리자나 리더로서의 방향을 잡아야될지 가늠자가 되어준 것 같다.

그리고 프로세스 파트에서는 누구나 다 알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주제인 것 같다. 팀의 스타일가이드와 코드리뷰, 문서자료, 테스트 관련된 내용인데 모든 개발자가 공감할 만한 내용이였던 것 같다.

테스트는 항상 중요한 부분이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한 것 같다. 처음에 시작은 단위테스트까지 고려해서 좋은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려고 마음 먹지만 시간과 매번 변경되는 설계에 쫒겨 나중엔 제대로 되지 않았던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글에서는 더욱 더 대규모 시스템일텐데 어떻게 테스트를 진행하는지 알 수 있어서 그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책이 분량이 많다 보니 아직 다는 읽지 못했지만, 개발자라면 한 번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인 것 같다. 구글의 좋은 문화와 프로세스를 이렇게 간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게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은 주니어나 시니어나 아니면 IT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이정표가 될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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