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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성공시키는 기획자의 비법 노트

[도서] 서비스를 성공시키는 기획자의 비법 노트

조이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떤 서비스가 출시 되기까지 기획팀에서 시작부터 끝까지를 다룬 책이다. 난 개발자로서 기획자로의 업무 커리어를 넓히고 싶기도 하고, 이해하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책 초반부에는 서비스 기획자가 되기 위한 소개가 나와있다. 어떤 기획자들이 있으며 기확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회사에 입사해야되는지 소개가 되어 있어 기확자로 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서비스를 기획하기까지 많은 단계가 필요한 것을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다. 특히, 모든 서비스가 시작은 성공적인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해서 사전에 많은 리서치를 기반으로 시작된다고 한다. 고객의 Needs를 분석하지 못한 서비스가 성공할 수 없듯이 다양한 분석 방법을 소개해주는데, 하나의 서비스가 기획되기까지 많은 준비과정이 필요한 것 같다.

리서치를 통해 필요한 데이터를 모았다면, 문제점도 도출하여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도 정의해야한다.

그리고 이렇게 아이템을 개발하기 전에 서비스 스펙을 기확하기 위해서 11가지의 단계로 상위 기획이라는 것을 해야한다고 한다.


 

단계별로 어렵지 않게 소개되어 있고, ‘강아지 유치원 시스템 구축’이라는 예로 각 단계별로 어떻게 고려하고 기획하는지 나와있어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실제 서비스를 기획하는데 눈에 보이는 화면만이 아닌 고려할 사항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배우는데 있어 좋은 책인 것 같다.

개발 파트에서는 이용약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약관 등 기획자로서 놓치지 않아야되는 포인트까지 정리가 되어 있었다. 그리고 테스트와 운영 마지막으로 기획자로서 포트폴리어 작성하는 방법까지 한 싸이클을 모두 다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확자의 공부법이라는 내용이 끝에 있는데, 개발자가 GIT으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 것처럼 어떻게 공부해야되는지 좋은 가늠이 되는 것 같다.

개발자로서 책을 보았지만, 개발자도 이런 싸이클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으면 기획과의 협업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앞으로 개발자 이후의 커리어를 보았을 때, 개발할 수 있는 기획자로서 남들과 조금 다른 커리어를 가져가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이였다.

들고 다니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기획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 보길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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