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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유니콘 마을

[도서] 바닷속 유니콘 마을

케이티 오닐 글/심연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바닷속 유니콘 마을

보물창고 출판

케이티 오닐 지음 / 심연희 옮김

작가는 간결한 대사와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인간과 그들을 둘러싼 자연의 상실감과 회복력에 대한

진심 어린 이야기를 엮어낸 책이라고 해요.

일러스트와 간단한 바닷이야기를 볼수가 잇었어요.

특히나 신기한 동물인 유니콘과 함께 모험을 떠나 볼수 있어서 더욱 기대했던 책이었답니다.

바다 유니콘이라는 신비한 바닷속 생명체부터 그들을 부르는 마법 목걸이까지 흥미진진한 판타지적

요소들로 가득해서 더욱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지더라구요.

자연사랑을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오랫만에 바닷가의 집에 도착한 라나의 이야기랍니다.

바닷가 근처에 있었어요.

바닷가옆의 집이라 더욱 운치가 있겠지요.

하지만 태풍에는 약하지요.

그래서 태풍으로 집이 엉망이 되기도 했지요.

청소를 도와주로 온 라나는 바닷가로 가게 되어요.

아이들은 정말 바닷가를 동경하잖아요.

라나도 그런 아이인지라 더욱 공감하면서 볼수가 있었지요.

특히나 엄마와의 추억이 있었으니 말이지요.

어느날 우연히 해마를 닮은 아이를 데려오게 되는 라나..

보살펴 주기로 하지요.

바다를 보면 엄마와의 추억을 하게 되는 라나의 모습이었어요.

 

메이이모는 유니콘들이 사는 바닷가를 가보았다고 해요.

그러면서 그곳을 출입할수 있는 목걸이를 받게 되지요.

바다는 점점 수온이 올라가고 더러워지고 산호가 죽어가고 있대요.

플라스틱그물때문에 바다 유니콘들도 다쳐서 힘이든다고하는데 그렇지만

바다근처에서 사는 사람들은 바다로 인해 먹고 사는 생계형바다가 되어 서로 입장이 틀리게 되지요.

그리하여 유니콘과의 우정을 깬 이모의 이야기를 알게 되어요.

그러던중 다시한번 큰 태풍이 오게 되고, 이모는 무사히 라나에게 올수 있을까요.

환경오염으로 산호초가 파괴되어 태풍이 몰려온다는 자연의 경고 같은 내용이었지요.

그물도 프라스틱 그물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네요.

바다가 주는 경고같은 책이었어요.

신비한 유니콘의 세계만큼이나 신비한 바닷세상을 구경할수가 있었어요.

다시한번 환경오염에 대해서 일깨워주는 내용이었어요.

바다를 사랑하는 라나가 바다를 지키기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이 이쁜 일러스트와 스토리로

재미나게 감상할수 있었어요.

바닷속 유니콘마을을 상상하는 상상력도 길러주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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