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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2766930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밥

캐서린 애플게이트 글/김재열 역
다른 | 2020년 07월

신청 기간 : 729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730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뉴베리 상 수상작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에 이은

8년 만의 후속작,

아이반의 친구 밥에게 펼쳐진 새로운 세상 이야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이반』으로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캐서린 애플게이트가 이번에는 아이반(고릴라)의 절친 밥(개)을 화자로 내세워 또 한 번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써 냈다. 인간에게 길들여지길 거부하며 떠돌이를 고집하던 밥이 결국은 인간의 집에 들어가 살게 되는데, 그렇게 시작된 밥의 새로운 ‘견생길’이 자못 흥미진진하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아마존 등에 베스트셀러로 올랐고, 현재 세계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 작업 중이다.


추천평

밥은 일찍이 인간에게 버림받았던 경험 때문에 인간을 믿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은 착한 개가 아님을 자처하며 인간에게 적대적인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허리케인이 마을을 휩쓸자 밥은 자신의 작은 가슴에도 커다란 심장이 있다는 것을 모두에게, 나아가 자기 자신에게 증명해 보인다.

- [커커스 리뷰]


작가는 통찰력 있는 유머와 날카로운 꼬집음 사이를 균형 있게 오간다. (…)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밥의 누나를 등장시킴으로써 더욱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 구성을 보여준다. 용서와 믿음, 충성이 적절한 조화를 이룬 이 이야기를 읽고 나면 독자들은 작가가 앞으로 더 할 이야기가 많기를 기대하게 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날카롭고 생동감 있는 밥의 목소리에 모두가 귀 기울이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밥의 소중한 친구들의 사연에, 다음에는 이 진심 어린 생존 이야기에 귀 기울일 것이다.

- [북리스트]


이 이야기는 진정한 우정과 희망, 용기에 대해 들려준다. 스릴 있고 유쾌한 모험을 겪음으로써 밥은 비로소 주변의 동물과 인간들이 건네는 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운다.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생동감 넘치는 문장과 어두운 사색의 문장들이 매력적으로 섞여 있다. 임시 동물 보호소, 허리케인이라는 소재를 끌어와 동물복지와 기후변화에 대한 문제를 환기시키는 한편, 최종적으로는 우정과 용서에 대해 이야기한다.

- [BC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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