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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온도 가계부 (캐시북 만년형)

[문구/GIFT] 생활의 온도 가계부 (캐시북 만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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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생활의 온도 가계부> 크림, 레드를 각각 구매. 크림색은 기본이라 차분한 느낌이고 레드는 선명해서 예쁘다. 겉은 PVC라 오염에 강할 듯하고 스프링이라 넘기기 편하다. 쫙쫙 펴져서 쓰기도 편할 듯하다. 투명커버로 한겹 싸여 있어서 영수증 보관도 어느 정도 될 듯.


  내지는 장식없이 심플하다. 고정지출, 한 달 예산, 저금 목표, 공과금 정리 그래프 등 한눈에 정리할 수 있는 칸이 마련되어 있어서 가계부를 처음 쓰는 사람도 헤메지 않고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월간계획-주간계획의 시작 요일이 달라서(월간은 일요일부터, 주간은 월요일부터) 조금 아쉽다.


  매일매일 지출을 적을 수 있고 이걸 주간/월간으로 큼직하게 정리할 칸도 마련되어 있다는 점이 제일 좋은 부분인 듯 하다. 과소비도 체크할 수 있다. 다만 수입이 매달 일정하지 않다면 신중히 고민하는 쪽이 좋겠다. 수입을 적는 란이 한 달 예산 쪽에만 하나 있고 매일매일 수입을 체크하는 란은 없어서, 프리랜서나 자영업 용돈받는학생이라면 좀 애매한 구성이다.


  꾸준히 쓰기에는 아날로그 제품이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사길 잘한 듯 하다. 수입-지출을 잘 정리하면서 소비패턴을 분석해 봐야겠다.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