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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시 한 줄」

아프고 외로웠던 나를 지탱해준 청춘의 문장들

 

정재숙 엮음 / 노석미 그림

 

 

"살아라, 사랑하라, 기뻐하라… 몸을 던지고 삶을 두려워하지 마라"


고은, 김창완, 김훈, 이해인, 조재현…
우리 시대 명사 55인이 뽑은 내 인생의 시 한 줄

 

 

 

  ■ 도서정보 

 

흔들리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이 시대의 명사 55인이
당신에게 들려주는 청춘의 문장들

 

<나를 흔든 시 한 줄>은 2014년부터 중앙일보 오피니언 면에 매주 두 차례씩 연재되는 코너이다.

고은 시인을 첫 주자로 시작해 100여 명의 사회 각계 인사들이 마음에 새겨둔,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준 시 한 편과 그 사연을 소개했다.

그중 천천히 오래 읽고 싶은 55명의 원고를 묶어 책으로 펴냈다.

 

 

한 줄의 시가 당신에게 묻습니다.

후회 없이 살고 있나요?

 

흔들리면서도 포기하지 않앗던 이 시대의 명사 55인이

당신에게 들려주는 청춘의 문장들

 

 

아프고 외로웠던 나를 지탱해준 청춘의 문장들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문훈숙(유니버설발레단장)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김종규(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지금 내가 ‘있는데; 뭐가 두려운가.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것이다.”
―김용택(시인)

 

“꽃이 진 자리에서 새로운 꽃은 또 피어난다. 창조란 그런 것이다.”
―박원순(서울특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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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의빛

    제가 좋아하는 시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구입해 보려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크랩 해 갑니다.

    2015.02.12 20:20 댓글쓰기
    • 브랜드블로그 jbooks1

      책을 읽는 내내 평소 내가 좋아하던 시와 샐러브리티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정말 큰 도서랍니다^^ 가까이 두고 꾸준히 펼쳐볼 수 있는 도서로 추천드려요~

      2015.02.13 14:19
  • 꿈과사랑

    이 책 관심이 생겼어요..

    2015.02.16 21:26 댓글쓰기
    • 브랜드블로그 jbooks1

      꿈과사랑님에게도 큰 울림을 주는 시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2015.02.17 14:53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