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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경주 여행

[도서]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경주 여행

황윤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저자는 서울에서 경주까지 버스를 타고 무려 100번 이상을 방문한 덕후라고 한다.

경주는 자전거 여행하기도 좋고, 어딜 방문하든 유적지가 있는 매력적인 도시라 나역시 좋아하고, 자주 방문했다고 생각했는데 진정한 경주 덕후 앞에서는 명함도 못내밀겠다^^;

각종 연도와 문화재 번호가 가득한 지루한 역사 안내서와는 달리 경주를 사랑하는 현지인이 최애 플레이스를 소개하는 느낌을 물씬 받을 수 있다. 사진이 많은 것도 술술 읽히는 데 한몫하는데, 책을 술술 읽다보면 자전거 타고 경주 한바퀴 크게 든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다음번 경주 여행을 갈 땐, 이 책을 들고 경주의 매력을 한껏 들이키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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