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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사냥꾼이 간다 1

[도서] 귀신 사냥꾼이 간다 1

천능금 글/전명진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귀신 사냥꾼이 간다

1. 요괴마을

제9회 스토리킹 수상작

비룡소

 


 

 

어린이 심사위원 100명이 선택한 제9회 스토리킹 수상작

귀신 사냥꾼이 간다 첫번째 요괴마을 책은

요괴, 귀신, 귀신사냥꾼등 아이들이 재밌어할만한 요소가 넘 많았다

또 읽다보니 예상하지 못한 반전 이야기에

깜짝 놀라면서도 재미와 감동이 있었어요.

요즘 재밌는 책 없냐며 도서관에 가봐도

재밌는 책이 없다고 하소연 하던 딸

귀신 사냥꾼이 간다 책을 읽고는 내가 찾던 책이라며

2편은 언제 나오냐고 물어봤어요.

 

 

귀신 사냥꾼이 간다 이야기속으로!

 

집에서 책을 읽고 오랫만에 동네산책길에

책한권 들고 가는 책이 귀신 사냥꾼이 간다 네요.

오자마자 읽었는데 재밌었다며 더 읽고 싶다고요.

좋은 책은 한번만 읽는것이 아니라

계속 읽게 되는 몰입감을 주게됩니다.

아마 이 책도 아이들이 읽으면서 몰입하면서 읽게 될것 같아요.


 

 

어린이 심사위원들의 강력추천 한마디를 읽고나니

역시 좋은책은 아이들이 먼저 인정하는구나 싶었어요.

제9회 스토리킹수상작

 

귀신 사냥꾼이 간다 차례

 


 

귀신 사냥꾼이 간다 의 두 주인공인

태주와 해주의 이야기로

각 이야기마다 화자가 되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귀신 사냥꾼이 간다 등장인물

 


 

 

귀신 사냥꾼이 간다의 주요 등장인물들인

태주와 혜주, 혜주의 오빠인 월주

그리고 다섯 요괴 차사들이 등장합니다.

 

귀신 사냥꾼이 간다 이야기속으로


 

태주는 동생 태희가 매일같이 들여다보던 기계속

파란색 손목시계를 뽑으려다 음주운전 차량이

기계를 덮치며 사고를 당했다.

엄마, 아빠의 형편이 않좋아져서

태주는 동생 태희와 함께 할머니가 계시는

요괴마을로 가게 됩니다.

요괴마을의 면장인 할머니집으로 오게 된 태주와 태희.

 

태주는 태희가 낮잠 자는 사이 할머니가 사준

자전거를 타다가 요괴박물관을 발견합니다.


 

 

요괴박물관에 가다가 소녀를 만났는데

요괴박물관의 주인이라고 요괴박물관을 소개해 줬어요.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요괴박물관의 주인인것도

여기에 요괴박물관이 있는것도 신기했던 태주!

어느날 태주는 태희가 자정쯤 작은상자같은 궤짝에

하얀한복을 입은 귀신을 보게 됩니다.


 

 

귀신을 발견하고 놀란 태주가 비명을 지르고

태희가 궤짝으로 손을 뻗으려는 순간

귀신이 태희를 데리고 사라져 버립니다

태주가 귀신을 볼수 있는것도 신기했지만

요괴박물관에서 혜주가 혼자 해결하기 힘들면

자기를 찾아오라고 한말이 생각나서

태주는 혜주한테 도움을 요청했어요.

귀신과 다섯요괴차사들 그리고 태주와 태희형제의

스릴넘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어른이 봐도 넘 재밌고

오싹해지면서도 자꾸 다음장을 읽게 되더라구요.

 


 

 

귀신과 대결을 벌이는 혜주와 다섯 요괴차사들의 대결은

스릴넘치고 흥미진진했어요.

혜주와 다섯 요괴차사들이 대결을 하다가

혜주가 자신의 댕기머리 옆에 꽂혀 있던 붉은색 머리핀이

해검으로 바뀌면서 궤짝의 귀를 찌르자 귀신은

귀신 귀자 안으로 빨려 들어갔어요.

 

요괴박물관의 주인인 혜주는 귀신을 볼 수 있는 태주에게

귀신사냥꾼이 되어 줄수 있냐고 권하게 됩니다.

태주는 또 귀물에 갇혀있는 사람의 소리는 아무도 못 듣는데

태주는 들을 수 있어서 더 대단한 능력이라고 했어요.


 

보아와 아름이는 친한 친구사이였는데

머리가 길고 풍성한 아름이가 보아에게 머리꾸미는 법을 알려줬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는 아름이가 더 풍성해진 머리를 가지게 되고는

아름이는 화가나 둘은 사이가 틀어지게 되었지요.

어느날 화장실에서 아름이는 어떤 빗을 발견하게되고

그 빗을 빗고 자고 일어나니

풍성한 머릿결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 참빗도 귀물이었던지라 하얀소복을 입은 귀신이

보아와 아름이를 차지 하려고 했었던 것이었어요.

하얀 소복을 입은 귀신의 모습을 보니

넘 무섭기도 했는데 딸 아이는

넘 흥미진진하게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혜주, 태주, 다섯요괴차사들과 귀신의

흥미진진한 대결은 스릴 넘치는 호러 판타지로

보는 내내 흥미진진하게 보게 됩니다.

저승에 가지 못한 귀신의 혼이 깃든 귀물을 모아 놓은

요괴 박물관과 귀신사냥단의 이야기는

공포스러우면서도 넘 흥미진진해서 책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아이들이 재밌게 볼수 있을것 같아요.

 

또 다른 에피소드에서는

나쁜 귀신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었고

가장 충격적인 반전의 이야기는 마지막 부분에 나와요.

귀신 사냥꾼이 간다 1편 요괴마을 책을

꼭 읽으시라고 알려드릴 수 가 없어요.ㅋ

 

귀신들은 정말 눈동자가 없고 무섭고

겁많은 어른인 제가 봐도 참 무서운데

우리 딸은 넘 재밌다면서 2편이 기다려진다고 했어요.

이야기도 그림도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귀신 사냥꾼이 간다

귀신 사냥꾼이 간다 독후활동속으로!

출처 입력

 

귀신 사냥꾼이 간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않할 수 가 없지요.

귀신 사냥꾼에 나오는 주인공의 이야기와 줄거리

각 에피소드의 이야기를 자신의 생각과 함께 잘 적어주었네요.

독후활동을 다 끝내고는 넘 넘 재밌고 만족스러웠다고 했어요.


 

 

제가 아주 어렸을때 전설의고향이 있었는데

그때의 귀신들은 정말 넘넘 무서웠고 요괴나 저승의 이야기도

공포스러웠는데 여기서는 흥미진진하고 스릴넘치는 이야기들이라

보면서도 아이들이 넘 재밌게 읽었을것 같아요.

요괴 하면 나쁘고 무섭다는 느낌이 드는데

여기의 요괴 어벤저스들은 겉모습은 자칫 무섭게 보일 수 있지만

귀신 사냥꾼인 만큼 용감하면서도 믿음직하게 나옵니다.

마지막 반전의 이야기는 이 책을 꼭 읽어야만하고

다음 2편을 기다리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시리즈물을 정말 좋아하는데

더구나 판타지소설이라 더더

다음 이야기가 넘 기다려지게 잘 만든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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