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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칭찬 스티커

[도서] 굿바이 칭찬 스티커

강정화 글/김미현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초등추천도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28

굿바이 칭찬 스티커

 

굿바이 칭찬 스티커 이번에 새로나온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새로운 신간입니다.

좋은책어린이 책들은 저학년문고, 고학년문고

모두 재미는 물론 감동도 있고 아이들 생활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들을 소재로 한거라 더 재밌어 하더라고요.

이번책도 아이가 책이 오자마자 읽었는데

재밌다고 하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128.

굿바이 칭찬스티커

강정화 글 / 김미현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굿바이 칭찬스티커

이 책은 초등저학년 아이들은 물론

고학년 아이들도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밖에서도 읽기 편해요.

표지를 보니 주인공인 아이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보인다며 얼른 읽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이 도착하자마자 외출할 예정이어서

책을 들고 카페에서 읽고

아이들이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서

아이가 웃으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좋은책어린이 책은 모두 독후활동지를 출력해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책을 읽기전 - 독후활동지 출력하고 이야기 나누어요!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에서 독후활동지를 다운받아

출력해서 책을 읽기전, 책을 읽어가며,

책을 읽고난후의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활동지를 출력해서 책을 읽기전 제목이 주는 느낌과

표지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요.

책만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닌 내가 책의 주인공이 되보기도 하고

다양하고 깊이있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지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책들은

초등교과 연계되어있어서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초등 2학년2학기 국어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요

초등 3학년2학기 국어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와 교과연계 되어 있으니 더욱 더 좋겠지요.

어떤 책이든 가장 처음 보는게 책 제목과

표지그림인지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도 하면서

책 내용이 어떨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책을 읽어가며 독후활동 해요!

 

주인공 나림이는 아빠와 엄마가 나림이의 어린시절을 이야기하면서

서로 추억속에 빠져서 즐거웠던 이야기를 나누어요.


 

 

나림이도 덩달아 어렸을때의 추억속에 빠져서

'나는 항상 박수를 받는 사람이 될거야.

그래서 아빠와 엄마한테 자랑스러운 딸이 될거야.'

라고 다짐을 주문처럼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나림이가 여섯살 때부터 다니던 피아노 학원 선생님이

갑자기 콩쿠르에 한번 나가보라고 했어요.

1년에 한 번씩 열리는 데 이번에는 시현이 언니랑

나림이를 내보내려고 한다고 말했어요.

 


 

 

시현이 언니는 피아노를 정말 잘하는 언니인데

자기가 같이 나가다니 예쁜 드레스와 박수소리가 들리는듯 해서

콩쿠르 대회를 나가겠다고 말해 버렸어요.

막상 콩쿠르대회 나간다고는 했지만

막상 연습을 해봐도 늘지가 않고 불안감만 점점 커져 갔어요.

드디어 운명의 날이 되었고 나림이의 차례가 되었어요.

나림이는 후들후들 떨렸지만 연주를 시작했어요.


 

결국 문제의 1번 손가락 순서가 다가왔고

제멋대로 뒤엉킨 손카락처럼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다음 악보가 생각나지 않았고 결국 심사위원 선생님이

그만 하라는 소리를 듣고 말았어요.


 

 

결국 피아노학원을 당장 관두게 되었지요.

 

원수 같은 줄넘기! 우리 딸도 체육을 잘 못하고

줄넘기도 아주 잘은 못하는지라 감정이입이 되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체육시간에 줄넘기를 하는데 엑스자 줄넘기 연습을 해오라고 했어요.

나림이는 줄넘기만은 친구들과 선생님 앞에서 잘하고 싶어서

연습을 했지만 번번히 실패를 하고 말았어요.

결국 나림이는 줄넘기도 포기하기로 마음 먹고

친구랑 같이 연습하려던것을

거짓말로 발목이 다쳐서 연습 못한다고 문자를 보냈어요.


 

 

나림이 아빠는 주말이면 가끔씩 세상 어디에도 없는

엉뚱한 요리를 해주세요.

솔직히 말하면 먹을 만한 요리가 반이고

도저히 두번 이상은 먹기 힘든 요리가 반이예요.

나림이는 그런 아빠가 이해가 않되요.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것은 하지 않고

잘하는 것만 연달아 해야 한다고 말이예요.

 


 

 

나림이엄마는 보미 엄마로 부터 나림이가

다리를 다쳤다고 거짓말 한것을 알게 되었어요.

나림이는 내가 잘 못하는 모습을 남들이 보는게 정말 싫다고

엄마한테 사실 대로 말했어요.

거기에 엄마가 신청하라고 한 방과후수업인

컴퓨터 교실 신청 대신 나림이가 잘 할 수 있는

창의 미술 방과후 수업 신청 메시지 문자가 왔어요.

엄마는 화만 낼 줄 알았는데

나림이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주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나림이네 가족은 공원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공원에서 정우가 두발 자전거 배우고 싶다고 하니

아빠가 정우에게 자전거 타는것 가르쳐 주겠다고 했어요.

나림이는 왜 정우가 자전거를 배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정우가 여러번 넘어지고 했지만

결국 혼자서 자전거를 타는것을 보며 대견스럽게 생각했지요.

나림이의 아빠는 나림이에게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

'가까운 것이 쌓여서 먼 것이 된다.'라고 다독여 주었지요.

 


 

 

나림이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책을 읽고나서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독후활동을 해보아요!

 


 

 

나림이가 피아노 콩쿠르 연주를 망친 후 어떤 교훈을 얻게 되었나요?

나림이는 보미에게 발목을 다쳤다고 거짓말 한것을

엄마에게 들키고 어떻게 대답했나요?

 

나림이는 보미에게 엑스자 줄넘기를 배우기로 했는데

그렇게 한 까닭은 무엇일까요?등

굿바이 칭찬스티커 책을 읽으며 느낀 점들을

글을 쓰며 논술 능력을 키울 수 있어요.

생각의 힘을 키우는 독후활동 정말 좋아요!

 

 


 

 

책을 읽고난후 독후활동 해요!

책을 읽고난 후 독후활동을 했어요.

굿바이 칭찬 스티커 책을 읽으며 느꼈던 점을 적어요.

 


 

 

나림이는 잘하는 것만 하려고 하고,

잘 못하는 것은 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그런 나림이에게 마음의 변화가 생긴 이유는 무엇이고

나림이가 무엇을 느끼고 깨닫게 되었는지 이야기해 보았어요.

나림이의 아빠와 엄마는 나림이가

무언가를 이루어서 자랑스러운 것이 아니고

어떤 일이든지 이루려고 노력하고 애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했어요.

딸은 매일매일 잘하는 것만 하는 삶이 아니라

실패하기도 하고 열심히 도전해야 한다고 했어요.

그것을 나림이가 느끼고 깨닫게 된것 같다고 적었네요.ㅎ

 


 

 

또한 나림이의 도전은 물론 나의 달콤한 도전 성공기!

는 어떤 것이 있고 그때의 기분이 어땠는지 써보았어요.

그림 실력이 점점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적었네요.

이렇게 독후활동지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기도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이야기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내가 나림이가 되어서 내가 나림이었다면 어땠을까?

나의 생각을 정리하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글쓰기 능력도 상승되는것 같아요.

작년부터 코로나가 심해지고 사춘기가 빨리온 시카!

작년엔 학습도 좀 잘 않되는것 같고

친구들도 자주 못만나고는 자신감이 많이 사라져서

잘하는 것만 하려고 했는데 이젠 이 책을 읽고

뭐든 해보는데 까지 해보자는 마음이 생겼네요.

아이들이 좋은책어린이 책을 왜 좋아하는지

또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얻어지는게 넘 많아서

어른인 제가 봐도 초등추천도서 로 강추하게 됩니다.

이번 책도 완전 대만족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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