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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어디 돌아다니기도 그렇고

책 읽기 좋은 게절이 왔네요.

시카가 봄 여름 가을에는 놀이터에 자주 가느라 책 읽을 시간이 부족했는데

날씨가 추우니 놀이터도 썰렁 친구들도 없어서

집에서 미술놀이도 많이 하지만

요즘 제일 열심히 하는건 사파리 시리즈

읽었던 책 또 읽고 재밌다며 또 읽곤 하네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만화

르네상스를 이끈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번에 읽었던 제로니모의 환상모험만화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그림에

지역 역사 지리 인물등 지적인 호기심도 충족시켜준답니다.




 




 

사이즈도 아주 두껍거나 들기 힘든 사이즈가 아니라

들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라서

시카 외출할때 꼭 한권씩 들고 가서 읽는 답니다.

​아마 이번 주말에도 들고 가서 읽는다고 챙길것 같아요.


 



 

여유만 있따면 제로니모시리즈와 로즈클럽 시리즈책은

꼭 사고 싶은책이 되었답니다.​


 

 

이 책은 역사를 제멋대로 바꾸려는 고양이 해적들 야옹리우스3세에 맞서

제로니모 가족과 볼트 박사님이 그 음모를 막기 위해

고양이 해적들의 뒤를 쫒아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답니다.


 

 



 

고양이 해적들의 이번 목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인가 봐요.

잠시 뒤 시간여행을 할수 있는 찍찍머신을 타고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살고 있는 시대인

16세기 앙부아즈에 도착했어요.

과연 고양이 해적 야옹리우스는 이번엔

어떤일을 벌려서 역사를 바꾸게 할지 무척 궁금했어요.

반전도 있었고 시카가 이야기에 쏙빠져서

뭘 물어봐도 이야기를 않할정도 였어요^^



 



 

첫장을 펼치면 책 안쪽 표지에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제로니모 스틸턴과

테아 스틸턴, 벤저민과 판도라 , 트랩 스틸턴, 볼트 박사님이 등장해요.

맨 뒤 표지 안쪽에는 고양이 해적들이 나오고요.



 



 

책을 읽다가 보면 중간 중간 그 시대의 역사이야기,

인물 성당등 궁금했던 르네상스 시대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함을 배울수 있었어요.


 


아직 한국사에 관심이 많고 세계사를 배우지는 않았지만

사파리출판사의 책들을 보면서 재미도 있지만

배우는것들도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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