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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자연을 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는 책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그 세번째 책으로

돌고 돌아 돌이야책을 보고

시카가 오자마자 읽어보고 느낀점을 물어보니

그렇게 대답을 합니다.


"엄마, 평상시에는 사소하게 생각되어졌던 돌에대해서

자연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어요!"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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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자연학교

돌고 돌아 돌이야


⁠역시 좋은책을 읽으니 마구마구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저 요정맘은 글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림도 참 좋아하는지라

네버랜드 자연학교 돌고 돌아 돌이야 책 완전 마음에 듭니다.

그림으로 완전 집중하게 해주며

평상시 생각지 않았던 돌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해주는 최초의 책

돌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가지게 해준 재밌고 흥미로운책이라구요.


 

네버랜드 자연학교 돌 편을 즐기는 7가지 단계를 보니

호기심을 자극하며 질문 던지기

일상에서 벌어지는 돌 이야기 만나기

주변에 있는 돌을 살펴보며 흥미 가지기

돌의 신기하고 재미난 점들을 알아 가기

돌을 깊고 넓게 들여다보며 생각하기

돌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즐기기

돌을 이용하고 지키는 방법을 나누기

이 7가지 단계로 돌에 대해서 자연에 대해서

몰랐던 이야기 지식들을 알게 되며 정말 소중한 자연에 대해서 생각하게 했어요.





 

맨 첫장을 펼치면 돌에 대해서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게 질문도 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궁금증도 생기게 한답니다.

돌이 부서져서 흙이 되기에 돌은 농사를 짓는데 꼭 필요한 존재라는것

돌에 남은 흔적을 보고 옛날에 어떻게 살았는지 알수 있다는것

수많은 건물과 집은 이 돌로 인해서 든든하게 받이고 있다는것

돌로 인해서 자연재해가 일어나기도해서 위험한 존재라는것 등등이요.




 


⁠우리가 일상 생활을 하면서 돌에 대해서 생각을 않했지만

우리들의 주변에는 온통 돌로 만들어진걸로 가득하다는것을

그림을 보며 정말 돌은 우리 주변 곳곳에 있었구나 하고 느껴지게 되었답니다.

돌로 만든 건물과 석회암으로 만든 시멘트블록

도로도 돌을 이용해서 만들고 돌에서 뽑아낸 쇳덩어리 철판으로 만든 버스등등

시카랑 돌로 만든것들 이야기 하니 정말 많더라구요.

우리집에 있는것들중에서도 대리석식탁 그릇 돌솥냄비 등등이요.

돌은​ 자연속에서 아름다운 보석으로도 되고

자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주면서

멋지고 웅장한 자연의 아름다움도 느끼게 해준답니다.


말그대로 신기하다 못해 신비스럽게 느껴지는 돌에 대해서

체계적이고 다양한 지식과 느낌을 주며

돌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생각을 들게 사고력 확장이 되게 해준다니

참 멋지고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돌은 물을 만나면 녹고 자라고

그렇게 단단하던 돌들이 땅속에 뜨거운 돌물이 식어서

현무암이 될때 공기가 빠져나간곳이라는것.

요즘은 우리나라도 지진이나 자연재해에서 안전하지 않다라는게 느껴질 정도인데

지진이 일어나면 그 단단하던 돌들이 부서지고 자연재해를 일으킬수 있다는것

돌에 붙어있는 생물들도 보며 여러 다양한 돌의 이야기들이

정말 눈을 떼지 못하게 읽게 만들었어요.

시카는 한번 읽고 넘넘 재밌다며 한번 더 읽었답니다.

 

 

이 책에 제목처럼 돌고 돌아 돌이 되는 것과

지구 밖에 존재하는 돌들을 보면서

지적 호기심을 충족 시켜줄 만한 것들이 많아서

시카가 저에게 퀴즈를 또 내줍니다.

" 엄마, 우주에 떠 있는 돌가운데 지구로 떨어지는 돌을 뭐라고 할까요?"

다행히 아는 문제였네요.ㅎㅎ

"그것은 바로 운석이지!!!"





뒤에 부록으로 돌이랑 친해져요로

알록달록 돌가루 그림 그리기

돌 도장 찍기

조약돌 그림 그리기

아슬아슬 돌탑 쌓기등으로 아이들과 놀이활동하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부록으로 뒷편에 돌 지킴 여행지로

우리나라 구석구석 신기하고 아름다운 돌 여행지들을 보며

간곳도 있고 못가본곳도 있는데

이 책을 들고 여행을 가보는것도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네버랜드 자연학교 시리즈

깊고 넓은 바다가 궁금해 - 바다

나무는 언제나 좋아 - 나무에 이은

세번째 돌에 관한 폭넓은 지식과 사고력을 가지게 해주는

돌고 돌아 돌이야 책 너무나 강추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네버랜드 자연학교 전 12권의 시리즈로 나올 예정인데

다음은 흙, 씨앗, 숲, 강, 풀, 논과 밭, 물, 습지, 에너지까지

다 나오면 시리즈로 진짜 구입할 생각이랍니다.


여자 아이이고 자연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없는편인데

요 책을 읽고서는 다른 시리즈 책도 보고 싶다고 하네요~


비단 돌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면서 궁금해 했던 것들이

이렇게 책으로 나온다니 참 신기하면서도 기분좋은 책여행이 되었었네요.



 


 

 


전 이 책을 다 읽고 딸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었답니다.

"우리 딸 이렇게 이쁘고 착한 딸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다"고 해줬더니

딸은 저에게 "엄마, 아빠의 딸이 되어서 저도 행복하고 고마워요" 이렇게 말해주네요.


어느새 이렇게 아이가 커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좋은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참 감사하고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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