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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도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치카와 다쿠지 저/양윤옥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일본 영화로는 안보고 유명한 ‘시간을 넘어서’ BGM만 알고 있던 작품이었다.

소지섭, 손예진 주연으로 한국판이 개봉을 해서 봤는데 꽤 감명깊어 원작 소설을 찾아 읽게 되었다.

한국 영화에서는 우리나라 관객의 특성탓인지 특유의 개그코드를 못 버린 점이 아쉬웠었다.
소설에선 그런 부분이 하나도 없어서 좋았다.

(한국 영화와 일본 영화 중에 어느 것이 더 원작과 가깝냐하면 일본 영화를 꼽을 것이나 일본 드라마가 더 원작과 가깝다고 한다.)


영화 ‘러브레터’가 눈의 계절이 되면 생각나듯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비의 계절이 되면 생각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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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계절이 오면 다시 만나요, 우리.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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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