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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너무나 화창하고 따뜻합니다

봄이 이제 무르익고 있는 듯합니다

우리가 집안에 있는 동안

계절은 저희끼리 시간을 거스르지 않고

그리 그리 흘러가는 모양입니다

암울했던 3월의 시간을 보내고 맞이한 4월

이제 뭔가 좀 즐거운 소식들이 많이 전해지길

마음 모아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분들

가슴에 빛을 심고 거리에 나설 수 있게 되기를

진정을 담아 기원합니다.

 

이제 주눅 든 시간들은 개울에 종이배를 띄우듯

흘려보내겠습니다.

하여 기꺼운 봄의 빛깔을 마음껏 흠향하는

계절을 즐기겠습니다.

열매를 향한 열정을 꽃들이 모여주듯

우리들도 마음에 열매 하나 달고

이 4월을 만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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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ㄴㅔ..
    그런 4월을 만나기를..
    저도 바라는 마음이예요..

    2020.04.01 09:3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감사합니다.

      2020.04.01 09:45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