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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이 지나네요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분식으로

거의 가지 않는 약국으로 향했네요

내 약을 사기 위해선 약국에 갈 일이 없는데

이리 마스크를 사기 위해 가네요

이 번 주부터 3장씩 준다고요

3장을 받고 갑자기 부자가 된 듯한 느낌,

이제 마스크 구입하지 않아도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지배하는데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은 또 그렇지 않은 듯

나날이 밖으로 나가려면

일단은 마스크가 많이 확보되어 있어야 한다는 의견,

따라가지 않을 수가 없어

혼자 사는 것이 아니기에

이렇게 앞으로도 화요일은 약국앞에 갈 듯

요즘 좋아진 것은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

좋아지는 듯한 시간들의 엮임을 보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는 이 시간이네요.

점심 시간이 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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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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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블루

    공적 마스크 한번도 구입한 적이 없어요.
    작년에 사두었던 걸 쓰거나 천 마스크를 사용하거든요.
    그런데 코로나가 계속 된다고 하니 여유있게 사두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

    2020.04.28 13:0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저도 저장해 두려고 주마다 사고 있어요. 밖에 나가는 식구들이 잘 사용할 수 있게 하려고요.

      2020.04.28 13:11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저도 평소엔 천마스크를 사용하고..
    공공장소에 갈때만 사용하여서 마스크가 여유가 있어요..^^

    2020.04.28 13:2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그렇군요. 천마스크를 하면 빨아서 쓸 수도 있으니까요.

      2020.04.28 14:43
  • 파워블로그 아자아자

    동료가 3장을 사오더군요.
    저는 목욜 구매라...
    마스크가 늘 함께 하는 세상이 될 것 같아요 ㅠㅠㅠ

    2020.04.28 17:40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예 저도 3장, 한 장 많은데 엄청 많은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나만일까요.

      2020.04.28 19:11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