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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날, 정오가 지나가고 있는 시간

아이들과 함께 바쁘게 보내고 있는 시간이리라

나라에서, 자치단체에서 꾸며 놓은 공간에

아이들이 설렘의 기분으로 돌아다니리라

오후에서 저녁까지 비가 조금 내린다고

기상 예보가 되어 있는데, 오전 시간을 이용해

밖에서 하는 활동, 아이들의 기호는

충족시켜 주는 것이 좋으리라

난 집에서 쉬고 있다. 아이들이 없는 관계로

아이들에게 내어줄 시간이 없어도 된다.

물론 공적인 아이들이야 많겠지만

오늘 같은 날은 가정에서 아이들을 건사해 줘야 하는 것이

의무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오늘 프로야구가 처음 열리게 되는 날이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많은 부분 정체되어 있었지만

서서히 날개를 펴는 듯하다

감사한 시간들이 된다. 방역 당국자들의 말씀처럼

생활 방역이 잘 되어, 일부가 예측하는 바이러스 2차 유행이

허언이 되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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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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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아.. 한시간 남았어요..
    어린이날 선물..^^

    2020.05.05 12:3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대구 게임은 이상이 있겠는데요. 이곳엔 지금 비가 내려요.

      2020.05.05 13:01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광주날씨 검색해봐야겠군요..
    제발~~~

    2020.05.05 13:0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이곳은 아직도 천둥이 울리네요. 대구는 어떨까?

      2020.05.05 13:54
  • 파워블로그 책찾사

    흐리면서 비가 가끔 오는 바람에 오늘은 집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개막한 야구가 효자 역할을 했네요. ^^

    2020.05.06 00:41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어린이 날 조용하게 보내셨구나. 하늘이 그렇게 내려와 있는 다음에야 밖에 나가는 것도 그랬겠지요. 저는 세탁기 기다린다고 아무것도 못했어요.

      2020.05.06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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