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어제는 월요일 같더니만 그새 오늘은 적응이 되었다고

또 목요일 같은 느낌이 든다

사람들의 마음이 모두 이런가? 자기에게 유리하게 생각하는 것,

지난 4.19 이후에 많은 국민들이 무한정 자유를 누리면서

자기와 자기가 소속된 집단을 드러낸 일이 있었다

그것을 빌미로 삼아 군사 정권이 들어서는 이유가 되었지만

오늘은 비교적 통제가 잘 되는 듯하지만

그래도 곳곳에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듯한

드러냄의 요소들이 분출하고 있는 듯하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가르쳐야 한다고 여기는데

혹자는 개성이 참신이 되고 참신이 능력이 된다고

방치하는 경향도 있는 듯하다

자기를 낮추고, 비우고 옆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자들이 진정으로

힘을 가질 수 있는 자들이라고 우리는 가르쳐야 하는데.

 

이제 목요일 같은 목요일에 서서 또 토요일을 기다린다

그 기다림 속에 영그는 씨앗들을 만나면서 인간에 대해 생각한다

인간의 능력에 한계 같은 것을 요즘 많이 느낀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훗.. 목요일이라.. 참.. 여유롭고..좋아요..
    아..벌써..주말이 기다리다니..하면서..^^

    2020.05.07 11:3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간이 불금이죠. 내일이네요, 벌써. 그런 행복도 있어야 하지않을까 생각해봐요.

      2020.05.07 11:36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