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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보니 참 수고하시는 분이 많다

방역 관련 보건소 직원들이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 질병의 치료를 위해

애를 쓰는 분들의 마음들이, 그 사명감이 짠하게 다가온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생각해 나가야 하는

우리들의 삶, 정부에서는 방역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들을 위해

여러가지  조건들을 구비해 주려고 하고 있다

서로 나누는 삶속에 선의를 추구해 나가는 것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리라. 오늘도 그들의 수고가 고맙다

 

북쪽에서는 무리한 선택을 하고 있다

자활의 방법이라고 하겠지만 언제까지 그들의 방법이 통하련가

자국의 어려운 환경을 대외로 돌려 마음을 모르겠다는

전략이 눈에 뻔히 보인다. 정말 그들의 단기적인, 감정적인 세샹을 향한 눈이

무척 우려가 된다

남쪽에서는 참 엉뚱한 그들의 행위에 속내가 아프다

도와주고 싶지만, 그런 것들이 여의치 않는 상황 속에서

그들의 짧은 생각이 마구 세상을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남쪽 지도부들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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