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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1.

남의 마음을 흔드는 건 다 카피다

이원흥 저
좋은습관연구소 | 2020년 07월

 

2.

p83-92(10쪽) 05:40-06:00(20분)

 

3.

프로젝트를 한번 같이 해보면 속이 훤하게 들여다보인다. 얼마나 주체적이고 적극적인지, 시간 약속은 잘 지키는 사람인지, 먼저 돌파하면서 동료를 돕고자 하는 사람인지, 결정을, 정리를 자기 몫으로 생각하는 사람인지, 일만 저지르는 사람인지 잘 드러난다. 같은 목적으로 함께 모여 있지만 사람들의 성격이 다 다르다. 그런데 그 일에 어찌되었던 스스로 선택을 하고 있다. 윗사람이 그렇게 하고자 했는데, 기획이 대표이사가 광고주가 그렇게 하자고 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웃기지 말라고 한다. 많은 순간 스스로 선택해서 참여하고 있다고 자신을 잘 돌아보라고 한다. 사람들은 자신이 쏜 화살이 과녁에 적중하지 못했는데, 바람을 탓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카피가 그렇다.

 

4.

카피는 주체적이다.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할 것이 아니다. 모든 결정을 자신이 한다. 화살을 쏘는 사람이 바람을 탓해서 되겠는가? 일을 하면서 연장을 탓해서 되겠는가? 모든 카피의 일은 자신이 선택하고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순간순간 잘 선택하면서 만들어나가야 한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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