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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야의 종소리는 어떻게 될까?

울릴까? 그렇지 않을까?

5명으로 한정을 지은 모임의 형세대로라면

보신각 종을 울리도록 만드는데, 준비하는데 인원이 들어갈 것이니까

울리기가 어렵지 않을까?

미리 준비해 두고 랜선으로 할까?

걱정 아닌 걱정이 많다

일출도 랜선으로 함께하겠다고 얘기하고 있다

촬영팀은 4명이라도 가능한 것인가?

나라에서 5명 이상 모임을 금지해 놓고

실질적으로 5명 이상이 활동하는 공식적 모임도 많이 있는게 아닐까?

별게 다 걱정이 된다.

걱정으로 걱정이 많으니 걱정을 걱정할까 하노라 

마음이 훌훌거리는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한 해을 보내고 한 해를 맞이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내가 가장 고생하고 의미 있었던 1/1 일출은

2,000 남해 금산 정상에서 보았던 구름 사이의 해다

지난 해는 동해에서 보내준 해를 구경만 했다

올해도 동해의 빛나는 해를 랜선으로 보지 않을까 생각한다

보신각 종소리, 동해의 태양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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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나날이

    보신각은 취소라네요. 그래야 하겠지요, 당연히.

    2020.12.31 14:34 댓글쓰기
  • 지나고

    덜 걱정할 수 있는 2021년이 되었으면 하네요. 나날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20.12.31 18:1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정말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서 뵙는 듯합니다. 지나고님 반갑습니다. 2021년에는 자주 뵈었으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2020.12.31 18:19
  • 파워블로그 산바람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나날이 행복 하시길 응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응세요.

    2020.12.31 19:0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산바람님 감사합니다. 한 해 많은 것들을 만나고 익히게 만들어 준 시간들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해 더욱 활기찬 삶이 되시길 기원해 봅니다.

      2020.12.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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