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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코로나다

학진자가 1000명에서 1300명 선까지 나오는 한 주다.

정부나 개인이나 무척 힘이 든다

수도권은 4단계 거리두기를 월요일부터 시행했다

4단계 거리두기는 실상 먹거리 장사는 하지 말라는 것과 진배없다

아침 뉴스에 어제의 홍대거리가 비췄다

한산함 그 자체다.

어떤 공간에서는 집단적으로 휴업을 하는 곳도 나온다

아마 반발과 보상을 동시에 잡으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닌가 여겨진다.

정말 심각하다

생계도, 생활도, 건강도, 소통도 거리를 가질 수밖에 없는

삶이 파괴되어 가는 오늘의 현장이다.

 

2.

내년에 있을 대선에 많은 사람들이 나서고 있다.

일단 여당과 제1 야당에서 나서는 인물만도 20여 명이나 된다

군소정당까지 합하면 30 명 전후가 되리라

왜 이리 많이 나서는지 모르겠다.

그들은 자신이 된다고 생각할까?

타인을 위해 흥행을 띄우기 휘해 희생하는 것일까

전혀 아니라는 인물들도 나서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물론 경선과정에서 떨어져 나가겠지만

대다수 후보자들의 의식이 궁금하다. 

저런 사람들에게 우리들의 삶을 맡겨도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허전함으로 마음에 다가든다

 

3.

문화행사 체육행사 등이 또 제약을 받고 있다. 여행 상품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삶의 질은 바닥을 치고 있다. 빨리 탈출구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미군이 아프칸에서 철수한다고 한다. 텔레반이 70-80% 장악하고 있다고 한다.. 아프칸이 세계의 도움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은 베트남처럼 생각한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하지만 중국이 영향력을 확보하는 기회가 되고 있는 듯하다.  중국이 아프칸에 손을 댈 듯하다. 세계가 코로나로 사상으로 고통에 내몰리고 있는 듯, 햇살 가득한 7월의 하늘을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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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