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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왔는데,

들러봐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들에

비가 많이 오는데 금강수목원에 들렀다

수목원은 넓이도 넓이지만 무궁화를 비롯해 꽃들의 향연과

멋진 경관, 산림박물관 운영 등으로 비가 와도 충분히 우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었다

오늘 숙소에 이르러 다시 밖에 나가기 쉽지 않은 것을 보면서

우리 식구들이 수목원을 전세내 돌아다닌 것이 전혀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

하루였다

수목원의 시간들은 우리들밖에 없었다

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경관과

전체적인 자리들을 소요하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었다

전망대에 올라 바라보는 금강의 모습은 장관이었다

그곳에서 두루 조망을 하면서 그 일대의 모습을 한 눈에 넣고

우리는 금강수목원을 떠났다

지금은 가까운 곳에서 쉬고 있다

와이파이가 안 되는 곳이라 폰의 데이터를 사용해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다

사진은 잘 올라가지 않는다

와이파이가 되는 공간이 되어야 올릴 수 있을 듯하다

 

*다시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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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오리 아가

    비오는 날 수목원, 정말 좋았겠어요. 유독 자연의 향기가 짙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2021.08.24 09:2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감사합니다. 자연과 비와 대화를 나눈 시간이었습니다.

      2021.08.24 10:24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