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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또 돌파 감염을 생각하며

나날을 살아야 할 듯

 

백신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그렇게

부작용도 불사하고 맞도록 했는데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생활에 너무 자유를 얻다 보니

돌파라는 유행어를 만들었다

 

나도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하지만 마스크를 쉽게 벗지 못한다

 

이스라엘에서는 부스터 샷을 한다고

이러다 백신만 맞는 것이 아닌지?

 

아직은 돌파라는 말에 눌려

마스크를 쉽게 벗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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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