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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을 새롭게 열어 본다.

많은 의미를 나누고 싶다.

바람을, 풀잎을, 햇살을 그리고

마음을 나누고 싶다.

 

봄을 이야기하고

가을을 더불어하고

세월을 낚고

언어를 함께하고 싶다

 

영롱한 보석이 아니라도

셩결된 마음이 아니라도

그들을 그리워 하며

그들을 사모하며

그렇게 머물고 싶다.

그렇게 다듬고 싶다.

 

이 공간에서

새로움을 찾고 싶다.

영혼을, 신비를, 영원을

가슴에 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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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