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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은 손님들이 찾아오는 듯하다. 그동안 하늘이 그렇게 청명하더니 오늘은 부옇다. 꼭 구름이 잔뜩 낀 하늘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구름은 아닌 듯하다. 미세먼지가 찾아온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해는 나 있는데 그렇게 가까이 느껴지지 않는다. 아마 먼지들로 인해 우리까지 오기가 힘이 드는 모양이다. 미세먼지, 이들을 어떻게 하면 우리에게서 멀리 보낼 수 있는 것인가? 아쉬움이 가득히 인다.

 

오늘 밖에 나가는 것은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하지만 나가야 할 일은 있는데, 조금은 마음이 써진다. 그동안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생활화 했으니 이런 시간은 오히려 유용하게 사용될 듯하다. 오후엔 밖으오 나가보는 시간도 가져야 하는데, 은근히 마음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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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