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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에게는 오늘이 하이라이트다. 오늘의 경기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뒤가 있으냐 없느냐로 판가름 나리라 생각한다. 오늘 가나 전, 객관적인 전력은 비슷하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못 싸울 팀은 아니다. 일본과 코스타리카처럼 일방적인 경기는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충분히 승산은 있다는 생각도 든다. 아시아 권 팀들이 무척 힘을 내고 있다. 상대가 얏잡아 봐서도 있겠지만 그만큼 전력이 평준화되었다고 보면 되겠다. 축구는 90분을 싸우기에 언넨가 기회가 날 수 있고 그것을 득점으로 확보하면 된다. 그러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다. 한국 팀에는 빠른 선수들이 많다 그들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해야 한다.

 

오늘 경기 이기더라도 많은 득점을 내서 이여야 한다. 우루과이와 대등한 입장에 있는 것이 지금의 한국이다. 한국이 가나를 이긴다고 해도 점수에서 많이 확보하지 못하면 승점 4점을 따고도 못 올라갈 확률이 많다. 무조건 공격하고 또 공격해야 하는 이유다. 이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몇 점 차이로 이기느냐가 문제가 될 듯하다. 오늘의 경기, 22시에 하는 오늘의 가나와 경기, 좋은 점수를 확보하면서 이겨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해 진다. 아마 오늘 시청률은 역대급이 되지 않을까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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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goodchung

    지난 경기에서 얻은 자신감이 이번에는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2022.11.28 08:4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나날이

      오늘은 시청률에 나도 보탬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1차전은 결과만 봤거든요.

      2022.11.28 09:03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