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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7722231



하찮은 일에 집착하지 말라.

지나간 일들에 애틋한 미련을 두지 말라.

그대를 스치고 떠나는 것들을 반기고

그대를 찾아와 잠시 머무는 시간을 환영하라.

그리고 비워두라.


언제 다시 그대 가슴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들지 모르기 때문이다.


<채근담> 중에서



채근담, 돈이 아닌 사람을 번다

신동준 저
위즈덤하우스 | 2013년 06월

 

영어 암송 훈련 논어, 채근담

박광희 저
사람in | 2014년 02월

 

채근담

홍자성 저/신동준 역
인간사랑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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