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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의 작은마법

[도서] 페퍼민트의 작은마법

안비루 야스코 글,그림/김규태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이라 

글밥이 있지만 재미있게 읽어요.

이번 내용은 상심한 친구를 위해서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오소리 자매가 허브 약국을 찾아와 '마법의 약'을 주문해요. 파란색 병에 들어 있던 약은

배가 아플 때, 머리가 아플 때, 기침할 때도 효과가 있고 무엇보다 행복하게 만들어 준대요.

안타깝게도 마법의 레시피 북에 그 여러 가지 증상을 한 번에 치료할 수 있는 약은 없었어요.

에이프릴에 대한 걱정과 오소리 자매의 부탁으로 고민하던

자렛은 데비 씨네 정원에서 엄청난 양의 페퍼민트를 얻어와요.

그 순간 레시피 북에 새로운 레시피가 나타나고, 자렛은 페퍼민트를 가지고

처음으로 에센셜 오일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향기로운 페퍼민트의 향이 진하게 녹아 있는 에센셜 오일이 오소리 자매가 찾는

행복의 약일까요? 혹시 이것으로 에이프릴의 우울한 마음도 바꿀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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