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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솔 석부작 체험. 남편이 관심을 갖고 있는 일에 따라가 해본 건데 의외로 신선했다. 농장 주인이 만드는 방법을 무료로 가르쳐주고 재료비를 부담하는 형태다. 5시간 정도 걸렸다. 돌을 붙이는 게 제일 중요하고 바위솔은 적당한 자리에 얹어 꽂기만 해도 되었다. 똑같은 돌이 없으니 똑같은 작품이 나올 리 없다. 하나밖에 없는 내 이상향. 값은 꽤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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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소라향기

    처음하신게 맞나 싶게.. 멋있어요.. ^^

    2021.11.09 12:31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책읽는베토벤

      고마워요, 소라향기님. 사진이라 좀 더 근사해 보이는 것도 있을 겁니다.ㅎ

      2021.11.11 14:26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