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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섬에 가 보았다. 전남 신안의 박지도와 반월도를 일컫는다. 어떤 공무원의 아이디어로 섬을 보랏빛으로 색칠하기 시작했다는데. 그리고는 관광객이 몰려 들기 시작했다는데. 나도 그 중의 한 명이 된 건데. 매력을 찾고 매력을 키우고 매력을 가꾸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좋은 시간이다. 그 대상이 사람이든 사물이든 공간이든 시간이든. 누군가를 살리는 원천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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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goodchung

    지방자치단체의 아이디어가 다양하네요.^^

    2022.03.02 09:32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책읽는베토벤

      아이디어가 실현되기까지의 과정이 대단하게 여겨졌어요. 얼마나 많은 이들의 공감과 협조를 받아 일을 진행했을까 궁금해지면서 말이지요. 봄에는 보라색 꽃들까지 피어난다는데 더욱 멋있게 펼쳐지나 봅니다.

      2022.03.03 15:52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