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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따라 돌아가는 풍차는 그게 어떤 모습이든 어디에 서 있든 자유롭고 멋져 보인다. 하다못해 거대 콘크리트로 만들어졌다 해도. 제주도에서는 바다나 언덕을 지나다가 이 거대한 풍차를 쉽게 볼 수 있었다. 신풍 풍차해안도로와 녹산로 유채꽃도로, 작정한 것은 아니었는데 일상의 풍경처럼 스쳤다. 바람이 불때마다 천천히 돌아가는 풍차의 날개, 만져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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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