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출처] m.blog.yes24.com/document/12964568

윤혜신의 맛있는 저염밥상

윤혜신 저
중앙북스(books) | 2020년 09월

신청 기간 : 98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9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소금을 적게 넣어도 이렇게나 맛있다!

착한 요리사 윤혜신의 저염식 맛내기 비법


저염식이 대세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는 이들이 불가피하게 찾는 맛없는 식단이란 인식 대신, 소금을 줄이면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식사법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있다는 의미다. 여기서 저염식이라는 말의 참뜻을 이해해야 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저염식보다는 저나트륨식이 맞다. 소금 속에는 80% 이상의 나트륨이 있고 다른 여러 가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도 들어 있다. 사실 나트륨도 알고 보면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미네랄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었을 때 우리 몸속의 균형을 잃게 하여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나트륨을 줄여 먹자는 말을 하는 것이다. 『윤혜신의 맛있는 저염밥상』은 생활 속에서 좋은 소금을 적당히 섭취하고 나트륨을 줄여가며 몸의 밸런스를 되찾는 건강하고 맛있는 저염식을 일러주고자 한다. 다수의 저서를 통해 건강한 밥상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린 ‘착한 요리사’ 윤혜신이 이 책을 통해 소금을 반으로 줄이면서도, 그만의 비법으로 맛을 낸 204가지 맛있는 레시피를 전하고 있다.


- 제철 재료로 만드는 쉽고 건강한 저염요리 레시피 204가지

- 저염장ㆍ저염김치ㆍ저염장아찌ㆍ저염드레싱 만드는 비법까지

- 기존 레시피에 새로운 조리팁이 가득 추가된 2020년 개정판!

- 쉬운 듯 어려운 저염요리, 이렇게 해보세요!


나트륨 과잉 섭취는 한국인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다. 저염식이 몸이 좋은 건 누구나 다 알지만, 어쩌면 우리는 안 해먹는 게 아니라 못 해먹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저염요리 만들기, 생각보다 쉽지 않다. 단순히 ‘소금 양’만 줄인다고 해서 다가 아닌 것이 바로 저염밥상이기 때문이다.

‘담백하니 맛있는 맛’과 ‘간이 덜 돼 밍밍한 맛’은 한 끗 차이자 천지 차이다. 싱겁게 간을 한다고 했는데 어느새 ‘고염요리’가 뚝딱일 때도 다반사다. 짠맛 수습하기는 또 왜 그렇게 어려운지. 찌개 국물이 너무 짜서 물을 들이붓다가 어느새 한 솥 가득 국이 돼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맛있지 않으면’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 해도 쉬이 손이 가지 않는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소금의 양만 줄인’ 저염 레시피가 아니라, 염도는 낮추되 맛이 있으면서,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쉬운 레시피여야 한다는 것. 그래야 어제오늘 저염밥상으로 끝나지 않고, 매일매일 지속 가능한 저염식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이에 착한 요리사 윤혜신이 나섰다. 친환경 재료만을 쓰고 화학조미료는 일절 쓰지 않는 착한 밥집 〈미당〉의 오너셰프이자 건강요리 전문가로 이름이 높은 그는 “몇 가지 원칙과 노하우만 알면 누구나 손쉽게 맛있는 저염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확언한다. 실제 그의 저염요리를 맛 본 이들은 슴슴하면서 맛깔스러운 맛에 반해 자꾸만 레시피를 물어가곤 했다. 『윤혜신의 맛있는 저염밥상』은 저자 윤혜신이 가족, 지인들에게 일러주던 저염식 맛내기 비법을 낱낱이 공개한 책이다.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