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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엄마의 말 품격

[도서] 1등 엄마의 말 품격

오수향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일전에... 아주 오래전 이야기이지만

팀장을 하면서 팀원에게 하고싶은 말을 해달라고

어떠한 말이든 팀장으로서 문제점을 고치겠다...

괜히 멋진 사람이라도 된 것 처럼 말한 적이 있었어요.

그만큼 저의 행동이나 말투에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고

착각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요.

아무튼... 그 팀원의 말이...

가끔 자신에게 틱틱거리는 말투로 말할 적에

감정적으로 상처를 받는다..라고 하더라구요.

살짝... 정신이 비틀거릴 정도로 충격을 받았어요.

그리고 반성을 하면서 조금 더 부드러운 말투를

가지고 상대방과 대화를 하려고 노력했었지요.

엄마가 되어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관두고나서

다시금 그때 기억이 떠오르는 것은 어쩌면

지금 내가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있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자존감, 자신감,

당당함과 미래를 밝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안겨줄

엄마의 말솜씨...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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