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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

[도서] 성과관리

류랑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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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서평 #감성문구 #류량도 #경영공부 #성과관리 #핵심매뉴얼

 

1. 전체느낌


 

 

성과관리를 소개한 책입니다. 성과관리는 업무영역에서 꼭 필요한 스킬이자 기술입니다. 성과를 우리는 결과물이라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성과가 없다면 기업의 존속 기능을 상실할 수도 있고,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꼴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생존을 위한 기업의 수단으로써 HRD(인적자원개발)를 하거나 HRM(인적자원관리)를 합니다.

 

성과를 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갈라집니다. 그리고 성과를 잘 내는 사람은 하이 퍼포머, 그 반대는 로우 퍼포머라고 합니다. 2:8 법칙이라고도 하는데, 상위 20%의 사람이 기업 실적의 80%를 낸다고 하니 그 영향력이 대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과관리를 위한 매뉴얼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른 서평단에 신청하였습니다. 그 얘기를 잠시 나누면서 포스팅을 마치고자 합니다. 조감도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감도처럼 표현된

(To be image)

Bird's eye view

aerial view

air view

 

[            조감도(鳥瞰圖)            ]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상태의 그림이나 지도입니다. 새처럼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모습이 상상됩니다. 작지만, 한 눈에 구조가 보이고, 어디에서 출발하여 어디로 흘러나가는지 볼 수 있습니다.

투입해야 하는 자원과 어떤 결과물이 나와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뜻합니다. 결국, 성과관리라는 것은 조감도를 만들어 기업에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한 기술이자 능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 줄거리

 

1장은 성과관리의 본질을 이야기합니다. 도대체 우리가 왜 성과관리를 배워야 하는지,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성과관리의 정의 나아가서 개념 그리고 기업의 차원과 개인의 차원을 비교하여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면 좋은지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2장은 성과관리 5단계 프로세스를 이야기합니다.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둘째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셋째 성과목표 달성전략을 수립하며, 넷째 성과목표를 실행하고, 마지막으로 성과평가와 피드백이라는 5단계를 거칩니다. 현재의 모습(as is)과 바람직한 모습(to be)의 차이(gap)을 얻어내고, 이 차이를 좁혀나가야 비로소 기업의 존속이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3장은 성과관리를 잘하기 위한 팁을 이야기합니다. 첫째 성과중심코칭, 둘째 권한의 위임, 셋째 소통과 협업, 넷째 미션과 비전, 다섯째 역량향상의 비결로 소개됩니다. 사실, 성과관리 이전에 사람과 하는 일이고,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기본'이 필요함을 책에서 제시합니다.

 

 

 

 

3. 발췌

 

- 실행 주체가 누구든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경영방법, 일하는 방법, 생각하는 방법 모두 성과관리다.

 

- 열심히 한 행위의 결과가 '실적'이고, 이를 통해 얻은 원하는 결과물이 '성과'다.

 

- 전략적으로 일한다는 것은 목표 중심으로 일한다는 것이다.

 

- 최선을 다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목적 없는 최선은 의미가 없다.

 

- 성과관리는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 위한 '전략적 과정관리'다.

 

- 성과목표 조감도란 성과목표가 달성되었을 때 기대하는 결과물의 모습을 세부구성요소의 형태로 구체화해놓은 것이다.

 

- 조감도란 완성된 형태의 기준 상태란 의미다.

 

- 전략적으로 행동하라는 것은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하라는 의미다.

 

- 조직에서 가장 확보하기 어려운 자원은 '시간'이다.

 

- 시간은 모아둘 수 없고 흘러가버려 두 번 다시 확보할 수 없다.

 

- 시간은 바로 나 자신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때 가장 의미가 있다.

 

- 코칭은 남이 해주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자신에게 실행하는 셀프코칭도 중요하다.

 

- 작은 질문을 자신에게 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글로 적어보자.

 

-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문제다.

 

-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 질문하면 상대방은 생각하게 된다.

 

-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질문해야 리더의 대답을 통해 리더의 생각을 알 수 있다.

 

- 신속하게 일하게 하려면 리더는 구성원들의 능력과 역량을 믿고, 그들에게 역할과 책임을 맡겨야 한다.

 

- 스스로 권한을 위임 받을 준비와 역량이 되었는지 자문(自問)해보아야 한다.

 

 

 

 

4. 추천대상/이유

성과관리를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동시에 자기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은 분들께도 자신있게 1독을 권합니다.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원하는 분께도 추천드립니다. 실무차원에서 아마도 하이 퍼포먼스를 꿈꾸는 이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와 성과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관리하는지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경영수업을 따로 받을 때도 있어서, 책으로 한 번 예습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해보면 더욱 활용가치가 높아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5. 이 책은...

 

경영관리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조감도를 그려준 책이었다.

 

 

6. 꼭 기억할 문구...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문제다.


https://blog.naver.com/simpoz/22259893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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