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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2565939

 

배려의 말들

류승연 저
유유 | 2020년 06월

 

 

신청 기간 : 63일 까지

모집 인원 : 5

발표 : 6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진정한 배려는 선한 마음이 아니라 나와 타인과 상황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된다.”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형이라는 말』과 『다르지만 다르지 않습니다』를 쓴 류승연 작가가 배려에 대한 문장을 모으고 단상을 붙여 ‘친절과 다른 배려’에 대해 이야기한다. 배려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아마 배려가 그다지 쉽지 않은 일임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배려가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을 우리 앞에 가져다 놓는다.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하면서 타인의 입장에 서 보는 것이란 무엇이며, 선하지만 배려 없는 행동, 단호하지만 충분히 배려한 말이 무엇인지 조목조목 짚어 생각할 기회를 마련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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