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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주식 공부

[도서] 나의 첫 주식 공부

이완배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코로나19사태 이후로 돈의 유동성이 굉장히 넘치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급락한 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2020년까지는 기업에 대한 가치분석보다는 투기 혹은 한방주의의 목적이 더 컸을 것이라 생각한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우량한 기업들의 주가가 곤두박질치자 똑똑한 개미들은 지금이 기회라는 것을 알았던 것이다. 코로나 이전 한국의 주식은 외국인의 뜻에 좌지우지되는 경향이 매우 강했는데 작년부터 개미들은 그러한 판도에 더 이상 휘둘리지 않을 힘을 갖기 시작했다. 

개미들은 계속 똑똑해지고 있다. 돈의 유동성을 토대로 지수를 방어하기도 하며 비트코인에도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더이상 개미가 아닌 황소 정도로 성장한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미래의 개인투자자가 될 청소년, 성인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전달해주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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