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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새로운 심리학

[도서] 성공의 새로운 심리학

캐롤 드웩 저/정명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이는 그 애들이 성장했을때 겪어야 할 많은 일들을 떠올리며
지금은 천진무구한 그들의 웃음은 결국 유통기간이 있어
그 행복의 끝이 다가올 것임을 자신의 일마냥 안타깝게 상상한다.
가끔 난 이같은 상황에 대한 서로 상반된 시각들에 대해
결국 전자에 관한 시각은 삶의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요
후자는 현실이 주는 삶의 냉정함이나 고통 등을
더 크게 떠올리고 받아들이는 사람일거라 상상해보곤 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전자는 삶에서 행복감을 더 느끼는 사람
후자는 현실의 삶이 고단하게 다가오는 사람이라 표현해 본다면
각자의 어린시절 경험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 등이
투영된 복잡미묘한 것일 수도 있는 그 견해들에 대해
너무 쉽게 정의를 내린다고 누군가는 뭐라 할까?
이 책을 읽고 몇장 넘기지 않았을 초입부터
왠지 순간 떠오른 이런 스스로의 비유가 머리속을 맴돌았다.
원제인 '마인드세트'.
이 책의 이해를 원제에서 시작하면 더 쉬울거 같다.
작가는 마인드를 크게 2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하나는 '고착'마인드 또하나는 '성장'마인드.
둘사이가 완전 상반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고착마인드를 지니고 살아갈 때보단
성장마인드로 살아갈 때 더 유연하게 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책으로 받아들이면 좀 좋을거 같다.
여기서 말하는 '성장마인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긍정이나 낙천적이란 개념과는
비슷하면서 사뭇 다른 개념이라 읽으면서
좋다는 생각도 했고 이 책을 읽지 않고
그냥 이 책 내용을 짐작만으로 지나갔다면
오해가 많았을 부분이었을거란 생각도 했다.
책 한권 전체가 힘든 일은 겪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개개인의 차이를 다룬
'회복탄력성'이란 책도 있었는데
그런 개념을 조금 알고있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인드의 개념에 대해 좀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도 받을 수 있을거란 생각도 해본다.
스스로 정해놓은 범위나 정의에서
조금 자유로워 질 수 있다면 180도 다른 길도
보이고 찾을 수 있다는 개념.
정리하다 보면 간단해질 수 밖에 없을 개념이지만
책을 읽고 직접 느껴보고 흡수한다면 이런 한줄의 정의보다는
소설의 줄거리처럼 읽는 각자의 마음을 적혀 줄
공감가는 진리가 담긴 책이라 느낀다.
삶을 살아가는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수많은 책들이 있는데
강단 위에서 누구나 공감갈 만한 옳은 이야기들로
별 감동없이 준비한 각본의 진행대로 열변을 토하는
에너지 넘치는 강사의 말을 듣고있는 듯한 책들보단
이 책의 작가처럼 자신이 깨달은 단순한 논리를
길게 풀어내면서 점차 심오한 느낌을 주는 책들이 좋은거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이는 그 애들이 성장했을때 겪어야 할 많은 일들을 떠올리며
지금은 천진무구한 그들의 웃음은 결국 유통기간이 있어
그 행복의 끝이 다가올 것임을 자신의 일마냥 안타깝게 상상한다.
가끔 난 이같은 상황에 대한 서로 상반된 시각들에 대해
결국 전자에 관한 시각은 삶의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요
후자는 현실이 주는 삶의 냉정함이나 고통 등을
더 크게 떠올리고 받아들이는 사람일거라 상상해보곤 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전자는 삶에서 행복감을 더 느끼는 사람
후자는 현실의 삶이 고단하게 다가오는 사람이라 표현해 본다면
각자의 어린시절 경험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 등이
투영된 복잡미묘한 것일 수도 있는 그 견해들에 대해
너무 쉽게 정의를 내린다고 누군가는 뭐라 할까?
이 책을 읽고 몇장 넘기지 않았을 초입부터
왠지 순간 떠오른 이런 스스로의 비유가 머리속을 맴돌았다.
원제인 '마인드세트'.
이 책의 이해를 원제에서 시작하면 더 쉬울거 같다.
작가는 마인드를 크게 2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하나는 '고착'마인드 또하나는 '성장'마인드.
둘사이가 완전 상반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고착마인드를 지니고 살아갈 때보단
성장마인드로 살아갈 때 더 유연하게 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책으로 받아들이면 좀 좋을거 같다.
여기서 말하는 '성장마인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긍정이나 낙천적이란 개념과는
비슷하면서 사뭇 다른 개념이라 읽으면서
좋다는 생각도 했고 이 책을 읽지 않고
그냥 이 책 내용을 짐작만으로 지나갔다면
오해가 많았을 부분이었을거란 생각도 했다.
책 한권 전체가 힘든 일은 겪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개개인의 차이를 다룬
'회복탄력성'이란 책도 있었는데
그런 개념을 조금 알고있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인드의 개념에 대해 좀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도 받을 수 있을거란 생각도 해본다.
스스로 정해놓은 범위나 정의에서
조금 자유로워 질 수 있다면 180도 다른 길도
보이고 찾을 수 있다는 개념.
정리하다 보면 간단해질 수 밖에 없을 개념이지만
책을 읽고 직접 느껴보고 흡수한다면 이런 한줄의 정의보다는
소설의 줄거리처럼 읽는 각자의 마음을 적혀 줄
공감가는 진리가 담긴 책이라 느낀다.
삶을 살아가는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수많은 책들이 있는데
강단 위에서 누구나 공감갈 만한 옳은 이야기들로
별 감동없이 준비한 각본의 진행대로 열변을 토하는
에너지 넘치는 강사의 말을 듣고있는 듯한 책들보단
이 책의 작가처럼 자신이 깨달은 단순한 논리를
길게 풀어내면서 점차 심오한 느낌을 주는 책들이 좋은거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아이의 웃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떤 이는 그 애들이 성장했을때 겪어야 할 많은 일들을 떠올리며
지금은 천진무구한 그들의 웃음은 결국 유통기간이 있어
그 행복의 끝이 다가올 것임을 자신의 일마냥 안타깝게 상상한다.
가끔 난 이같은 상황에 대한 서로 상반된 시각들에 대해
결국 전자에 관한 시각은 삶의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요
후자는 현실이 주는 삶의 냉정함이나 고통 등을
더 크게 떠올리고 받아들이는 사람일거라 상상해보곤 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전자는 삶에서 행복감을 더 느끼는 사람
후자는 현실의 삶이 고단하게 다가오는 사람이라 표현해 본다면
각자의 어린시절 경험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 등이
투영된 복잡미묘한 것일 수도 있는 그 견해들에 대해
너무 쉽게 정의를 내린다고 누군가는 뭐라 할까?
이 책을 읽고 몇장 넘기지 않았을 초입부터
왠지 순간 떠오른 이런 스스로의 비유가 머리속을 맴돌았다.
원제인 '마인드세트'.
이 책의 이해를 원제에서 시작하면 더 쉬울거 같다.
작가는 마인드를 크게 2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하나는 '고착'마인드 또하나는 '성장'마인드.
둘사이가 완전 상반되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고착마인드를 지니고 살아갈 때보단
성장마인드로 살아갈 때 더 유연하게 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책으로 받아들이면 좀 좋을거 같다.
여기서 말하는 '성장마인드'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긍정이나 낙천적이란 개념과는
비슷하면서 사뭇 다른 개념이라 읽으면서
좋다는 생각도 했고 이 책을 읽지 않고
그냥 이 책 내용을 짐작만으로 지나갔다면
오해가 많았을 부분이었을거란 생각도 했다.
책 한권 전체가 힘든 일은 겪었을 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개개인의 차이를 다룬
'회복탄력성'이란 책도 있었는데
그런 개념을 조금 알고있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인드의 개념에 대해 좀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도 받을 수 있을거란 생각도 해본다.
스스로 정해놓은 범위나 정의에서
조금 자유로워 질 수 있다면 180도 다른 길도
보이고 찾을 수 있다는 개념.
정리하다 보면 간단해질 수 밖에 없을 개념이지만
책을 읽고 직접 느껴보고 흡수한다면 이런 한줄의 정의보다는
소설의 줄거리처럼 읽는 각자의 마음을 적혀 줄
공감가는 진리가 담긴 책이라 느낀다.
삶을 살아가는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수많은 책들이 있는데
강단 위에서 누구나 공감갈 만한 옳은 이야기들로
별 감동없이 준비한 각본의 진행대로 열변을 토하는
에너지 넘치는 강사의 말을 듣고있는 듯한 책들보단
이 책의 작가처럼 자신이 깨달은 단순한 논리를
길게 풀어내면서 점차 심오한 느낌을 주는 책들이 좋은거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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