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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금융투기의 역사

에드워드 챈슬 저/강남구 역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0년 08월

 

일본의 땅값은 1956~1986년 사이에 50배이상 치솟앗다.반면 일본의 소비자 물가는 단 두 배 뛰었을 뿐이다. 이 기간 동안 땅값이 하락한때는 1974년뿐이어서 일본사람들은 땅값은 절대 떨어지지않는다고 믿었고,일본 은행들도 채무자의 현금수입보다는 땅을 담보로 대출을 해주었다한다.1980년대 말에도 일본은행들은 중소기업의 땅을 담보로 잡고 엄청난 대출을 해주엇으며 한마다디로 땅은 일본에서 신용의 상징이었고,토지본위제의 시대가 도래하였다.한 나라의 역사속에서 경제의 역사를 따로 분리하여 읽다보니 흥미로운 부분들이 참 많다.땅 값은 절대 떨어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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