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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금융투기의 역사

에드워드 챈슬 저/강남구 역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0년 08월

1987년 12월 스위스 바젤에서 일본을 포함해 각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결제은행회의가 열렸다.각국 대표들은 일본은행이 대장성 비호아래 서방은행들보다 낮은 자기자본 비율을 유지하며 세계금융시장을 공격하고있다고 했다.(서방 은행들은 자기자본 비율리 하락해 도산하는 사태를 막기위해 대출확대를 자제하는데 반해 일본은행들은 대장성이 공적자금등으로 도산을 막아주기 때문에 신용창출을 마구늘려 시장잠식)1993년까지 일본 은행들이 8%인 BIS에 타협했지만 일본은행들이 보유한 지분의 미실현  가운데 45%자본으로 계산한다는 예외규정을 두어 일본은행들의 창출능력은 주가흐름에 연동하게 되엇다.이는 일본 버블경제의 지명적인 약점이 된다.금융의 역사는 공부해보면 할 수록 흥미롭다.일본 버블경제의 치명적인 약점의 고리를 알고나니 정책의 중요성이 새삼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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