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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한 말기 황제의 세력이 약해진 틈을 타 10명의 환관들인  십상시 세상이 됩니다.백성들은 살기 어려지고 민심 흉흉해지자 황건적 난이 일어나고 유비,관우,장비는 도원결의합니다.각지의 영웅들의 힘으로 황건적을 무찌르고 나니  이제는 십상시를 제거해야하는 과제가 남았습니다.어릴때부터 친구였고,당시 신흥세력이었던  조조와 원소는 황건적을 무찌른 공으로 대장군 하진의 옆에 있게 되는데 하진은 조조에게 지방호족 동탁을 불러 십상시를 제거하자고 합니다.조조는 이를 반대하는데도 하진은 동탁을 부릅니다.동탁이 도착하기전 하진은 십상시에 의해 죽음을 당하고 원소와 조조는 군사를 일으켜 십상시를 제거합니다.궁궐의상황이 두려워 궁밖으로 도망간 시제와 진류왕을 동탁이 만나고,동탁은 황제를 구해왔다는 명목으로 궁에 입성하여 실세노릇을 합니다.폭군 동탁은 정원의 양아들인 여포가 명장임을 알아보고 이를 회유하여 자기편으로 만듭니다.조조는 동탁에게 납작 엎드려 지내고있는데 사도 왕윤이 조조를 찾아와 동탁을 제거해 달라고 합니다.조조는 왕윤의 보검인 칠성보도를 주면 그리하겟다고해서 칠성보도를 들고 동탁을 찾아갔는데 실패로 끝납니다.도망치던 조조는 현령 진궁의 도움도 받고,진류땅 아버지 조궁의 집에 도착합니다.조조는 아버지께  이미 한실은 스스로 역적을 몰아낼 힘이 없으니 동탁을 죽이는 길은 의병을 모아 그의 군사를 꺽는 길 밖에 없다고 계획을 말하자 아버지는  위홍을 도움을 받게 해줍니다.동탁에게서 도망치며  '한을 위한 노력은 이것으로 마지막이다. 남은것은 온갖 야심가의 무리와 주인없는 천하를 다투는 일뿐.이제는 대의도 충성도 다만 나를 위하여서이리라.'(P303)하던 조조는  의병을 모으기 시작하며 1권은 끝이 납니다.

이문열은 역사소설 '삼국지'를 변형과 재구성하는 의도는 현대적 소설감각을 주기위함이라고합니다.

 정사 삼국지와 , 연의 삼국지,작가의 변형과 재구성을 통해 탄생한 이문열 삼국지~

. "삼국지를 세 번이상 읽지않은 사람과는 인생을 논하지말라"는 삼국지에 대한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합니다.

미션 나갑니다^^

1.이번에 읽게되는 삼국지는 어떤 기대감을 갖고 계신가요?

더불어 고전을 읽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노식은 조정의 부름을 받고 유비를 더이상가르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합니다.기억에 남는 스승이 있으신가요?

3.식상한 질문이기는 하나 젤루 궁금합니다.1권을 읽으며 가장 마음가는 인물이나 흥미로웠던 에피소드 1편 소개해주실래요?

4.수많은 등장인물중 본인과 비슷한 인물이 있으셨나요?

5.마음에 새겨진 배스트 문장 하나씩 공유해볼까요?

~~~삼국지를 함게 읽으며 나눌 이야기들이 참 많을듯하여 일단 시작은 간단하게 미션드려다봅니다.미션 연연해하지마시고 자유로이 이런저런 이야기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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