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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정세랑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좋아한다. 때로는 톡톡 튀고 때로는 엉뚱하면서도 신선한 작가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사람을 향한 따스한 애정을 마주하게 된다. 재인, 재욱, 재훈이라는 책은 어느 날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된 삼남매에 대한 이야기다. 평범한 소시민이었던 셋이 어떤 계기로 인해 초능력을 갖게 된다. 히어로물로 이어져 세계를 구하게 되는게 보통일 것이다. 그 안에서 이뤄지는 히로인과의 로맨스는 덤이고. 정세랑 작가의 이번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이들이 해결하는 것이 온 세계를 살려낼 아주 거대하고 막막한 위기가 아니라는 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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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재욱, 재훈

정세랑 저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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