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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X문화일보 국민서평프로젝트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도서]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마이클 셸런버거 저/노정태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최근에 기후위기 문제로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는 산불이 꺼지지 않고있고, 한국에서는 미세먼지 이슈에, 이제 동해에서 오징어 등이 잡히지 않고, 새로운 해양생물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 모든것이 영국의 1차 산업혁명부터 시작된 석탄과 석유사용으로 인한 환경 오염 때문이다.
지구의 기온이 1차 산업 혁명 이후에 1.5도가 올랐고, 2도가 오르면, 많은 동물들이 죽게 될것이고, 3도가 되면 인간도 더이상 지구에서 살수가 없어진다.
이 모든것은 인간이 편하게 살기 위한 인류의 기술 발전으로 인한 이산화탄소가 지구의 대기를 막고있기 때문이다.
이대로 계속 진행되다가는 정말 인류에 미래가 없을것 같다는 불안감이 다가왔다.
그래서 최근에 사람들은 이전보다 환경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분리수거 잘하고, 아예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정부에서는

그런데, 이 책은 쓰레기 보다 더 큰 문제가 많다고 지적하고 있다.
에너지 문제 : 석탄, 석유를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 그러나 신뢰할수 없는 신재생 에너지 문제
육식 문제 : 낙농의 이상화 탄소 문제
등이다.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어떻게 지구를 위해행동할지, 또는 어떻게 환경단체에 기부를 할수 있는지 고민해왔다.

이 책을 읽고나니, 단순히 플라스탁을 덜 사용하고, 분리수거를 잘하는 것만으로 지구를 살릴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큰 변화를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에서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그래서 요즘 ESG가 유행하는 것이 아닌지.........,.........

나 개인의 입장에서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었다.

책은 두께에 비해서 생각보다 빨리 읽었고, 내용도 좋은 책이었다.
정말 지구를 위한는 일은 정말 어떤것인지 다시 고민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사람들이 지구를 위한다는 책을 읽고, 모두 다함께 지구를 위해 작은 행동이라도 같이 한다면, 사횡디 인식을 조금이라도 바꿀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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