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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2

[도서] 파친코 2

이민진 저/신승미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 1955년부터 1989년까지

- 일본인도 한국인도 될수 없는 재일한국인의 2,3세대의 이야기 

   ---> 일본놈들은 잔혹하고 독하다

   ---> 우리 민족은 어떨까??

- 주인공이 선자에게서 노아, 모자수, 솔로몬으로 넘어간 듯

- 노아의 일이 가장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 선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그리고 손자들을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했다.

- 노아는 일본인이 되고 싶었지만 될 수 없었다

   ---> 그는 끝내 고한수를 부정하고 백이삭을 아버지로 생각했다.

- 솔로몬은 미국 콤롬비아대학를 졸업했지만 일본인 사회에 스며들 수 없었다.

- 선자에게 더 이상 비극이 없었으면 좋겠고 솔로몬의 앞날에 좋은 일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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