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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탐정 사무소 1

[도서] 언더독 탐정 사무소 1

케이트 템플,졸 템플 글/샤일로 고든 그림/조고은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언더독은 싸움에 져서 바닥에 깔린 개' 라는 뜻으로 주로 사회적 약자,
소수, 스포츠 경기에선 우승 확률이 적은 선수를 가리킬 때 쓰는 말이에요.

모든 것이 개 위주로 돌아가는 개 마을에선 고양이가 언더독이지요.
팽은 개 마을에서 살아가기 위해 개처럼 행동하지만, 쉽지 않아요.
개답게 보이고 싶지만 매번 실패하고, 운명처럼 만난 언더독 탐정 사무소의
신입 공고를 보고 탐정이 되기로 결심하는데요.


 

개초 사회에서 언더독 탐정단이 된 고양이 팽의 활약상이 무척 기대가 되더라구요.

개와 고양이의 조합이 엄청 신선하잖아요.

개들이 판치는 곳에서 고양이가 탐정이 되어 고양이 도둑 잡기!

과연 가능할까요?

고양이와 개라는 편견을 깨는 추리동화 언더독 탐정 사무소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팽과 버클리의 모습을 보면서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좌절도 겪을 수 있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느낄 수 있기에
초등 저학년들이 읽기 좋은 추리동화의 구성이에요.

10개국 판권 계약된 추리 동화로 넷플릭스 영화화가 논의 중인 언더독 탐정 사무소
개와 고양이의 수사활극을 보내는 재미가 톡톡히 있더라구요.


 

어휘들을 개와 고양이의 언어로 바꾸거나, 탐정의 역할을 소개하는 부분등
책 속에서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도 볼만했던 추리동화 언더독 탐정사무소

팽이 버클리와 함께 고양이 도둑을 잡았는지 궁금하시다면 책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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