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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데이터

[도서] 다크 데이터

데이비드 핸드 저/노태복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최근에 읽은 책들중에는,

positive한 면 보다는 negative한 위험을 경고하는 것들이 많은것 같다.

선택의 설계자들도, 결국 너무나 쉽게 혹은 심리적인 이유, 구조적인 이유로 특별한 고민없이 결정되어버릴 수도 있는 위험을 경고하는 책이었는데

이번 다크데이터도 맥락이 비슷하다. 

많은 데이터들로 인해서 세상이 빅데이터로 돌아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실상은 아직 숨겨지고, 사용되지 않는 데이터가 많으며

이로써 올바른 의사결정이이뤄지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이 숨겨진 dark data를 사용하는 누군가가 권력을 쥐게 될 수도 있다는 내용입니다.

실제 산업현장에서 보면, 아무 작은 부분만 로직화 해서 쓰고있는게 사실인데 작가가 이런 부분을 아주 세밀히 살펴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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