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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있어도 귀여워 해줄래?

[eBook] 사정이 있어도 귀여워 해줄래?

나가노 아즈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약 34페이지 정도의 짧은 단편입니다. 짧다보니 큰 우여곡절이나 꼬임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잘생긴 외모로 인해 학창시절부터 어림짐작 받아온 (잘생긴애가 덕후취미를 갖다니 밝은척하는거냐 잘난척하는거냐, 얼굴은 잘생겼는데 성격은 뭔가 안맞네~ 등) 주인공(수)는 그 경험들로 인해 상처받아 제가 생각하기에도 '솔직하지 못하고 꼬인 나'가 됩니다. 그러다가 공을 만나게 되고, 얼굴과 취미는 상관 없지않냐며 선입견 없는 공과 취미를 공유,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짐-고백-사귀게 된지 8개월 째!인데 분위기는 좋아도 도당체 끝까지 간적이 없어! 왜!?!
결국 울먹하는 수와 ~생략~해피엔딩~하는 이야기입니다. 수가 놀랄 때 마다 고양이ㅋㅋㅋ가 되어 펑! 펑! 퍼펑! ㅋㅋㅋ털뿜!!되는 게 정말 귀여웠어요. 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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