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대여] [라르고] 타림 ~아무도 모르는 용의 이야기~

[eBook] [대여] [라르고] 타림 ~아무도 모르는 용의 이야기~

카자미 유키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이전에 미리보기와 책 소개 프로모션으로 앞부분-남자와 용이 딱 마주지는 부분까지 봤었는데, 그 후 궁금해져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구입한 건 아니고, 시간이 걸렸지만. 외모는 차가운 미남 같은데, 공의 휴대폰을 보자마자 신기하다며 눈 반짝반짝 그건 뭐야? 말을하잖아! 하고, 사실은 꼬리와 날개를 숨기는게 잘 안돼서 (기분/감정에 따라 부위가 뿅 튀어나옴ㅋㅋㅋ조절이 미숙한가봅니다) 인간세상으로 나가지 말라는 주의를 받은 타림. 공이 방문하자 서둘러 착지하다가 발도 헛디디지만 막 네가 반가워서 그런건 아니라 시전. 정말 귀엽습니다. 요거 지나자 솔직200%타림ㅋㅅㅋ 책도 읽고싶어하고, 물건 모으기도 좋아하고, 시내 구경도 나가고 싶어함ㅋㅅㅋ. 파직파직 거리는것도 귀엽고222 꼬리 튀나오고 뿔 튀나오고. 부끄러워도 어딘가가 드러남! 타림의 가족들도 나옵니다. 끝에 나온 에필로그 겸 이야기도 귀엽고 좋았어요. 공처럼 나도 순간 잉??하게 만들었음ㅋㅋㅋ 아기용도 귀여움 하. 철퍽, 하니까 쉽게 덥썩쥐는 핀 손과 팔뚝에도 꽂힘 하222 전체가 타림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끝났어요. 1/3정도 된 것 같고, 후는 아예 다른 커플들 이야기입니다. 크게 1. 타림 2. 다른커플 3. 다른커플 이야기인데, 2와 3은 같은 세계. 형제에게 각각 애인이 있음! 끝엔 두 커플이 더블데이트도 합니다. 커플이야기가 끝나면 위에서 말했던 끝부분-타림쪽이야기가 짤막하게 다시 나옵니다. 행복하게 지낼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약간 아쉬웠던 점은, 이 책은 타림이야기로 다 이루어졌으면 좋았겠어요. 아니면 좀 더 길게. 원래 여러 이야기 나와도 좋아하면서 보는데, 이 작품은 약간 아쉬웠습니다. 커플이야기도 별개로 무척 좋았어요!! 이것도 봐야돼. 그리고 세 가지 이야기를 다 보니, 약간 감정 연출컷이 한 컷씩 부족한것 같아요. 거하게 한 장 두 장 바라는게 아니고, 딱 한 컷, 최대 두 컷만 더 있었으면 연결이 더욱 매끄러웠을 것 같아서 그럴 때 마다 딱 한 컷이 아쉬움ㅜ 타림 때부터 느꼈는데, 뒷쪽 이야기까지 보고나니ㅎ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타림이랑 타츠로(공) 웃는 모습이 계속 생각나요.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