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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부자의 역사

최종훈 저
피톤치드 | 2021년 04월

 

가는 곳마다 황금을 나눠준 금 부자

'술탄께서는 나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내가 왕국을 떠날때 황금 100미트칼을 하사하셨다.'

-이븐 바투타

 

2015년 머니닷컴에 실린 한 기사에 '만사 무사는 그 누가 묘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부자였다. 라고 썼다.

2012년 미국의 한 웹사이트는 그의 재산을 4천억달러로 추산했다

그가 가진 황금의 가치를 따지면 현재까지도 단숨에 세계 최고의 부호로 등극한다.

그가 생산한 금은 그 당시 전 세계에 유통되는 양의 70%를 가뿐히 넘었다고 한다

1324년 7월 독실한 무슬림인 그가 8백 여명의 부인과 1만2천여명의 노예를 대동하고 아라비아

메카로 성지순례를 떠났을때는 가는 곳마다 사람들에게 금을 뿌렸다는 거짓말 같은 전설이 전해진다.

덕분에 그가 재건한 도시 팀북투는 오늘날까지 '황금의 도시'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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