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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부자의 역사

최종훈 저
피톤치드 | 2021년 04월

 

 

'우리는 원수를 용서할라는 말씀을 읽었지만, 친구를 용서하라는 말씀은 읽지 못했다.'

-코시모 데 메디치-

 

" 인간에게 덕과 부귀가 공존하는 경우는 드물다" 고 공언한 [군주론]의 저자 마키아벨리, 그의 사상은 메디치가와의 관계를 빼놓고는 논할 수 없다. 그가 처음 공직에 발을 들인 것도, 그가 관직에서 해임된것도, 자신의 저작 [군주론]을 비롯하여 [리비우스 논고] {전쟁의 기술] [피렌체사]를 줄줄이 쓰게 된것도 직간접적으로 메디치가와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그에게 메디치가문은 악연과 인연의 사슬로 연결되어 있었다.그에게 메디치가는 피렌체에서 부침을 거듭하던 메디치가의 운명과 반비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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