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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대국의 입지가 흔들리다: 냉전,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도서] 초강대국의 입지가 흔들리다: 냉전,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

한솔교육연구모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추천사에 오히려 한국사회에게 경종을 울리는 문장이 등장하네요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한국 학생들은 하루 10시간이상을 학교와 학원에서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에 필요하지 않읋 지식을 배우고 존재하지 않을 직업을 위해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이후 이야기는 2차대전후 초강대국으로 등극한 미국의 흔들리는 위상과 입지에 대해서 서술하였다. 2020년기준 이미 미국의 70%수준의 경제력에 육박한 중국과의 패권전쟁,,,, 트럼프 집권이후 무역전쟁이 본격화 되었지만 구소련과 달리 구매력수준에서 이미 미국을 앞지른 중국이 만만한 상대가 아닌란걸 보여주네요

구소련은 너무 중공업에 치중해서 체제경쟁만 하다가 결국 미국에 무릅을 꿇었지만 중국은 다른듯합니다.

초반에 독일의 하이퍼인플레가  소련 병사들이 전후 독일 전역에서 마르크를 너무 많이 사용하는 바람에 돈의 가치가 폭락해 엄청난 인플레가 발생했다는 이야기는 우습기도 하네요.

동독지역에는 150만의 소련군이 배치되었다는 점도 냉전시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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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